🌱한사람의 작은 철학




 "한 사람을 위하여, 지속적으로, 따뜻하게"


한사람재단은 단기적 지원이나 이벤트보다 청년 한 사람과의 관계를 오래 이어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
현재 182명의 자립 준비 청년이 재단과 함께하고 있습니다.

신규 모집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미 인연을 맺은 청년과의 지속적인 관계 유지입니다.






한사람재단은 다음의 원칙을 지킵니다.

멘티와 식사를 할 때는 꼭 제대로 먹이자!

청년에게 한 끼 식사는 영양 공급을 넘어 관심과 응원의 표현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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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플러스] 오리엔테이션
[플러스] 오리엔테이션
[원플러스] 오리엔테이션
[원플러스] 오리엔테이션
[나는 누구입니다] 멘토링
[나는 누구입니다] 멘토링
[나를 바꾸는 시간] 오리엔테이션
[나를 바꾸는 시간] 오리엔테이션
[원플러스] 대면 교육
[원플러스] 대면 교육
[나는 누구입니다] 멘토링
[나는 누구입니다] 멘토링

[셰어하우스 CON] 워크숍
[셰어하우스 CON] 워크숍
자립준비청년 재단 방문
자립준비청년 재단 방문
[투플러스] 멘토링
[투플러스] 멘토링
[투플러스] 멘토링
[투플러스] 멘토링
[투플러스] 멘토링
[투플러스] 멘토링


🌳기부금은 어떻게 쓰이나요?



한 사람의 삶을 키우는 지원사업으로 쓰입니다.



청년의 자립은 느리고 때로는 불확실하지만, 그 길을 함께 걸어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분명 살아볼 만한 길이 됩니다.

이 네 곳의 공간은 ‘지원’을 넘어 믿고, 지지하며, 함께하겠다는 우리의 약속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