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립준비청년은





경제활동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부족합니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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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부모나 신뢰할만한

조언자가 없기 때문에 


















초기 정착 과정에서 


적절한 판단을 내리기 어렵고

심리적 불안 상태에 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.



이로 인해


사회정착 초기에 신용 불량 및 사기피해 등의

어려움을 겪는 경우가많습니다.



따라서 



자립준비청년들에게 


일상적인 경제생활과 관련하여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 이자

믿을 수 있는 멘토 한사람이 필요합니다.


본 재단은 선대인 경제 연구소 선대인 소장과 김태현 이사장부부가 4억원을, 

(주) 선대인경제연구소가 6억원, 

매년 10억원씩 5년간 총 50억을 출연합니다. 


2012년부터 시민들이 쉽게 경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

경제 지식 컨텐츠를 개발하고

다양한 방식으로 금융 및 소비, 투자 등과 관련한 

경제교육과 경제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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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호종료아동의 건전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

경제 및 금융지식에 대한 전문성과 교육경험을 공익재단을 통해 











사회로 환원하고자하는 마음으로

한사람재단이 출발했습니다.